Advertisement
김 전 감독은 A대표팀 최연소 코치를 시작으로 1986년 멕시코월드컵대표팀 코치, 2004년 아테네올림픽대표팀 감독을 맡으면서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09년부터는 울산 지휘봉을 잡고 팀을 '명가'로 재건했다. 2012년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맛봤고, 지난시즌에는 K-리그 클래식을 2위로 마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