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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지난 5월 10일 자신의 집 지하 2층 로비에서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아내와 말다툼하다 아내를 강제로 의자에 앉히거나 목을 조른 뒤, 도망가려하는 아내의 다리를 붙잡고 엘리베이터와 복도 등으로 끌고다녀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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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서정희 씨는 지난 7월 서세원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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