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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대표이사는 "많은 이들이 쉼과 여유를 찾아 제주를 오는데 정작 제주의 소외된 아이들은 그런 기회조차 없었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고객들과 따뜻한 나눔을 같이 할 수 있고, 어려운 아이들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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