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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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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창렬은 "어제의 그 몇 시간이 저에겐 어리석고 가증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욕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모두에게"라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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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창렬이 고 신해철의 발인이 있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관람했다는 것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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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야구장 관람 논란에 네티즌들은 "김창렬 고 신해철 발인일에 야구장에 있었다니", "고 신해철 죽음에 욕설까지 한 김창렬 모두 거짓이었나", "김창렬 야구장 간 날이 고 신해철 발인 날이구나", "김창렬 고 신해철 발인 날에 야구장 가서 논란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