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핼러윈 의상이 지나가던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31일 뉴욕에서 열린 제 41회 핼러윈 축제에서 젊은 연인들이 할로윈 코스튬으로 누드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이들의 파격적인 의상은 가짜 엉덩이를 강조한 누드색 전신 타이즈를 착용하여 축제에 참가한 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핼러윈 데이는 '모든 성인의 날' 11월 1일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모든 성인의 날 전야'를 대신 이르는 말로 축제를 즐기는 서양인들은 이날 밤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되살아난다고 믿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배성재, 결혼 1년만 각방…♥14살 연하 아내 "밤마다 수상해"('동상이몽2') -
[공식] SM, 에스파-엑소 괴롭힌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 7천만원 금융치료 -
양상국, 유재석 보자마자 "나 이제 스탄가?"...왕세자룩 입고 '위풍당당'('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