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핼러윈 의상이 지나가던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31일 뉴욕에서 열린 제 41회 핼러윈 축제에서 젊은 연인들이 할로윈 코스튬으로 누드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이들의 파격적인 의상은 가짜 엉덩이를 강조한 누드색 전신 타이즈를 착용하여 축제에 참가한 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핼러윈 데이는 '모든 성인의 날' 11월 1일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모든 성인의 날 전야'를 대신 이르는 말로 축제를 즐기는 서양인들은 이날 밤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되살아난다고 믿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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