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노출 핼러윈 의상? 연인들 누드-엉덩이 '시선 집중' by 박아람 기자 2014-11-03 15:08:55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엽기적인 핼러윈 의상이 지나가던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지난 10월 31일 뉴욕에서 열린 제 41회 핼러윈 축제에서 젊은 연인들이 할로윈 코스튬으로 누드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이들의 파격적인 의상은 가짜 엉덩이를 강조한 누드색 전신 타이즈를 착용하여 축제에 참가한 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Advertisement한편 핼러윈 데이는 '모든 성인의 날' 11월 1일 바로 전날인 10월 31일을 '모든 성인의 날 전야'를 대신 이르는 말로 축제를 즐기는 서양인들은 이날 밤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되살아난다고 믿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