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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 질환은 추위에 장시간 노출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부 체온이 35도 아래로 내려가는 저체온증과 추위로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 동상 이전 단계인 동창, 발에 가려움·부종·물집이 생기는 참호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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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망자와 입원자를 포함해 전체의 3분의 1 이상이 중증 환자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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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검사 결과가 명확하지 않으면 0~8도의 찬물에 팔을 5~15분간 담그는 찬물 담금 검사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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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질병관리본부는 "2월 초까지 춥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보된 만큼 노인과 소아, 만성질환자, 노숙자의 건강관리가 요구되며, 추울 때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