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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누의 마약단체 연관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아드리아누는 수 년전에도 마약 브로커에게 자전거를 구입했다는 의심을 받았다. 브라질 검찰은 당시 아드리아누를 기소하지 않았으나, 이번엔 기소 뿐만 아니라 해외도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여권제출을 요구 중이다. 현재 아드리아누와 그의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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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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