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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을 비롯해 에이스 로빈 판 페르시와 앙헬 디 마리아, 라다멜 팔카오, 필 존스, 달리 블린트, 조니 에벤스 등이 아내 혹은 연인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고, 웨인 루니는 아내 없이 혼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선수들은 행사 중 벌어지는 경매를 통해 21만 파운드(약 3억 6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 돈은 아동 후원 기금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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