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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썬더스, 6일 동부전 '주한미국의 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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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2014-2015 프로농구 경기가 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 이상민 감독이 이동준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잠실실내=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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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삼성 썬더스가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동부와의 홈경기를 '주한미군의 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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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기개시를 알리는 애국가를 미8군 밴드가 노래하고 하프타임에는 USO 주니어 치어리더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선 용산, 파주, 평택, 오산 등의 주한미군 및 가족들에게 경기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 승리시에는 팬 20명을 대상으로 김동우 이시준 김명훈 김태주, 조한수의 사인회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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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올림픽병원 MRI 촬영권,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도미노피자, Dole바나나, 썬더스 싸인볼, 썬더스 캘린더, 월간 농구잡지 점프볼 등을 경기 중 관중참여 이벤트를 통해 지급할 계획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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