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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컷은 2일 번리전에서 10개월간의 부상공백을 딛고 컴백에 성공했다. 12분 출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월컷이 앞으로 아스널을 위해 기여할 부분이 더 크다고 판단한 듯 하다. 벵거 감독은 현지 언론을 통해 "월컷은 이제 25살이고 절정의 기량을 발휘할 시기다. 그와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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