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황혜영은 "2010년 모임에서 우연히 남편을 만난 후 연락을 하고 지내게 됐다"라며 인연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그게 사실은 처음엔 뇌종양인줄 모르고 병원에 갔더니 이명 때문일 수도 있고 과로했을 수도 있다고 해서 한 달 정도 약을 먹고 있었다. 남편을 만났을 때가 약을 먹을 때였다. 그런데 호전이 안돼서 병원에 가서 MRI를 찍었는데 뇌수막종이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황혜영 역시 "그런 걸 보면서 이 사람에게는 의지하고 싶고 의지해도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황혜영 김경록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애틋해", "황혜영 김경록 서로에 대한 마음이 느껴지네", "황혜영 김경록 애정이 넘친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황혜영 김경록 부부 천생연분", "황혜영 김경록 부부 힘든 일에 더욱 큰 힘이 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