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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PD는 "미혼모 소재라고 해서 자극적이나 논쟁이 될 만한 내용은 없을 거다. 최근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일본 영화를 봤다. 나도 두 딸의 아버지인데 늘 모자라고 아쉬운 부분이 있다. 후회하게 된다. 그것처럼 드라마도 가족이 한 아이를 통해 진정한 엄마가 되는 용기와 희생 아니면 사랑을 그리겠다.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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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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