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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에는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 루이스 아드리아누(샤흐타르), 메시가 선정됐다. 허리에는 손흥민과 함께 피를로와 조르제 코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수비수 부문에는 바실리 베레주츠키(CSKA모스크바)를 비롯해 제퍼슨(스포르팅 리스본), 마이콘(FC포르투), 다리요 스르나(샤흐타르)가 영광을 차지했다. 최고의 골키퍼는 야스민 한다노비치(NK 마리보)가 선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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