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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위상, 메시-피를로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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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쳐=UEFA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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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바이엘 레버쿠젠)이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안드레아 피를로(유벤투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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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주중 끝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4라운드 경기 결과를 반영한 것. 4-3-3 전형으로 나온 이주의 팀에서 손흥민은 왼쪽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5일 제니트 원정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공격진에는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 루이스 아드리아누(샤흐타르), 메시가 선정됐다. 허리에는 손흥민과 함께 피를로와 조르제 코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수비수 부문에는 바실리 베레주츠키(CSKA모스크바)를 비롯해 제퍼슨(스포르팅 리스본), 마이콘(FC포르투), 다리요 스르나(샤흐타르)가 영광을 차지했다. 최고의 골키퍼는 야스민 한다노비치(NK 마리보)가 선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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