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시는 주요 트로피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하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지난 달 메시의 한 팬은 "과거 지역 신문에서 찾았다"면서 코흘리개 메시가 고사리 손으로 작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을 SNS 상에 공개했다.
Advertisement
메시는 자신의 SNS에 직접 이 사진을 게재한 뒤 '내 가장 오래된 트로피'라고 짤막하게 설명하며 진위를 확인해줬다.
Advertisement
전설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와 더불어 현재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앙증맞은 얼굴이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