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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김은 지난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4∼5위권의 성적을 유지했다. 11월 NRW트로피에서는 한국 아이스댄스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희망을 부풀려 왔다. 올해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최초로 10위권에 진입, 6위에 오른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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