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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예비명단에 있던 윤석영을 대체 자원으로 선발했다. 윤석영은 최근 QPR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근 3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하며 주전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이번 11월 중동원정의 적임자로 낙점받았다. 이미 QPR도 홈페이지를 통해 윤석영의 발탁을 발표한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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