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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는 20세이던 1998년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데뷔한 신이는 2004년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006년 '가문의 부활'을 통해 코믹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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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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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아무도 찾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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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노처녀가 된 그는 전담 매니저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얼마 되지 않은 스케줄을 소화한다.
그러면서도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의지를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