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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었던 KGC는 3쿼터 한때 역전을 당했지만, 이후 최현민의 연속 외곽포로 재역전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이어 리온 윌리엄스의 3점 플레이와 양희동, C.J 레슬리의 득점이 이어지며 점수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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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이 11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강병현과 박찬희도 14득점, 12득점 14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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