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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뛰지 못했음에도 스트루트만은 유럽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중 한명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첼시 등이 러브콜을 보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맨유였다.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을 원하는 맨유는 여름 내내 스트루트만에 러브콜을 보냈다. 네덜란드 대표팀 시절부터 스트루트만을 중용했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맨유 지휘봉을 잡은 후 줄곧 스트루트만 영입을 노렸다. 스트루트만이 복귀하며 맨유는 다시 한번 스트루트만 영입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일단 AS로마는 절대 이적 불가 방침을 고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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