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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백 역시 보강 대상이다. 특히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왼쪽 보강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올여름 사우스햄턴으로부터 루크 쇼를 영입했지만, 판 할 감독은 더 경험 많은 선수를 원하고 있다. AS로마에서 뛰고 있는 애슐리 콜을 비롯해 마르셀루에 밀려 주전 자리를 잃은 코엔트랑도 맨유의 레이더망에 포착돼 있다. 코엔트랑은 지난 시즌에도 맨유의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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