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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무한도전'은 지난 4월 멤버 길이 음주운전으로 하차를 한 뒤 노홍철까지 빠지며 총체적 위기에 빠지게 됐다. 특히 노홍철이 그동안 '무한도전'에서 맡아온 역할이 큰만큼 이번 하차는 더욱 크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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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새로운 멤버가 바로 합류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무한도전'은 멤버간의 호흡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만큼 쉽게 투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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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