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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날카로운 공격력을 보여주었다. 전반 5분과 후반 3분 기습적인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전반 9분에는 카림 벨라라비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찔러주었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교체아웃됐다. 구자철은 풀타임을 뛰었지만 이렇다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경기에서는 레버쿠젠이 일방적으로 몰아쳤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마인츠에 있는 또 다른 한국 선수인 박주호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데 그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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