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노홍철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불법 주차돼 있던 자신의 차량을 이동하던 중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했다.
Advertisement
일부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날 '디스패치'가 절묘하게 포착해 촬영한 점에 의혹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 장윤정과의 열애설은 아닌 듯", "노홍철 디스패치 보도 어떻게 이렇게 빨랐나", "노홍철 디스패치가 따라 다녔나", "노홍철 디스패치 단독 포착에 대한 의구심 풀어주세요", "음주운전 노홍철 디스패치 단독 보도 비하인드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찰은 노홍철의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뒤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