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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어는 미숙아로 태어나 현재 병원 인큐베이터 안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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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계장치에 의지해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만들었다"며 "아이가 더 건강해져서 아이언맨 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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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하루빨리 아기가 건강해지길 기원한다", "아빠의 소원이 꼭 이뤄지길 바란다", "아이언맨의 기운이 아이에게 가기를…" 등 아기의 건강과 쾌유를 바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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