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이 모습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사진으로 보도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음모론-열애설이 돌았다. 노홍철이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날인 11월 7일은 공교롭게도 장윤주의 생일이었기 때문.
Advertisement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보도, 장윤주 소속사 해명 소식에 네티즌은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보도 후 장윤주 소속사 해명까지.. 노홍철 소속사도 아닌 장윤주 소속사에서 해명을..",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보도,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파티 같이 안했나보네",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보도 후 장윤주 소속사 해명 둘이 만났는지 궁금하긴 했다",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보도, 장윤주 소속사 해명.. 하필 장윤주 생일날 음주에 걸려서 모든 프로그램 하차까지.." 등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