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
Advertisement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에 대해 소속사가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라고 10일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9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에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의 과거 행적과 관련된 글이 게재돼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게시글에는 "서지수가 과거 일명 '멤버 놀이'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고, 동성연애를 즐기는가 하면 상대방과 자신의 알몸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Advertisement
특히 게시자는 서지수의 셀카와 연습실 내부사진, 스케줄표 등을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실제 서지수와 지인임을 주장했다.
서지수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서지수가 소속된 걸그룹 러블리즈는 오는 12일 쇼케이스를 열고하고 17일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