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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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가 스카이 다이빙에 성공하며 노익장 중의 노익장을 과시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의 여러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어 커닝엄 할머니가 올해 100세 생일을 맞아 미국 뉴욕 세러토가 스카이다이빙장에서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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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엄 할머니의 스카이다이빙은 이번이 세번째가. 그는 90세에 처음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으며, 교관과 몸을 연결해 뛰어내리는 방식으로 헬기에서 뛰어내렸다.
90세와 95세 생일 때도 스카이 다이빙을 한 커닝엄 할머니는 벌써 이번이 세 번째로 스카이다이빙을 하기 전 7세 고손자에게 뽀뽀하는 등 여유를 보였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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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엄 할머니와 함께 스카이 다이빙을 한 교관 맥도널드는 "지금까지 숱하게 스카이다이빙에 나섰지만, 100세 할머니와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놀라워했다.
커닝엄 할머니는 스카이 다이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몸 상태가 건강했으며, 스카이다이빙 복으로 갈아입기 전 7개월 된 고손녀와 입을 맞추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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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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