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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14.5%의 시청률로 첫 발을 뗀 '전설의 마녀'는 4회에 15.7%를 기록한 이후 3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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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전설의 마녀'에선 신화제과 청주2공장에서 일하던 수인(한지혜)이 공장장과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생산라인을 둘러보는 마회장(박근형)과 마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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