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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낮 1시 52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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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구룡마을 내 고물상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주민 주거지역으로 번져 무허가 주택 14개 동이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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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잔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같은 날 오후 7시5분경 주택 내부에서 주민 주모(71)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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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구룡마을 화재, 벌써 몇 번째야?", "구룡마을 화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룡마을 화재, 도로가 좁아서 사고가 커진 듯", "구룡마을 화재, 너무 안타깝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