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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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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5분쯤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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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찰은 노홍철의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뒤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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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날이 장윤주의 생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디스패치'가 이들을 취재하다 음주현장을 포착하게 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편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한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고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정말 뭐가 사실일까요?", "장윤주 소속사 해명, 결국 두 사람 다 피해를 본 것일까요?", "장윤주 소속사 해명, 두 사람은 이번 일과는 무관하다고 하네요",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과의 만남은 없었다고 하네요", "장윤주 소속사 해명, 하필 같은 날 이어서 장윤주도 당황하게 만들었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