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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보다 전세값이 높은 아파트 전세 가능 아파트 비중은 2009년 2만1028가구(1.9%), 2010년 3만1746가구(2.8%), 2011년 5만3613가구(4.7%), 2012년 6만3898가구(5.5%), 2013년 9만307가구(7.8%)로 매년 급격히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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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보다 비싼 전세 아파트의 약 80%는 강남·서초·송파구 이른바 '강남 3구'에 집중돼 있다. 강남구 31.8%(4만1924가구), 송파구 23.5%(3만1068가구), 서초구 22.5%(2만9653가구)일 정도로 쏠림현상이 심했다. 용산구 5.3%(6970가구), 양천구 4.9%(6425가구), 광진구 2.2%(2851가구), 마포구 2.1%(2783가구), 영등포구 2.1%(2731가구), 성동구 1.6%(2153가구)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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