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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59곳 가운데 흑자를 낸 곳은 46곳이었고 13곳은 적자를 냈다. 삼성증권, KDB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 순이익 1∼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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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원과 지점 감축 등 증권사의 구조조정 노력을 통해 판매관리비(1조7774억원)는 전분기보다 1837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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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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