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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탤런트 출신 아내 심혜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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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상 편지에 깜짝 등장한 심혜진은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윤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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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예쁘네", "윤상 아내 심혜진, 진짜 동안이네",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형님 부럽습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역시 여배우 미모는 어디 안가네", "윤상 아내 심혜진, 마흔살 맞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