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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악플러는 지난 3월부터 수지의 트위터에 여러 차례 악플을 남겼다. 지난 10월에도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고 적었고, 지난 8일에도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막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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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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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악플러에 대해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아무리 싫어해도 그렇지...", "수지 악플러, 수지 상처 입지 말길", "수지 악플러, 수지 직접 댓글까지 달았네", "수지 악플러, 참 악플러들은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모르겠다", "수지 악플러, 수지씨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 "수지 악플러, 충격적인 내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