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배우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을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두 아이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기러기 아빠 생활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 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미국에서 보낸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의 심혜진은 마흔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혜진은 "우리 부르면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 걱정 말고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고 말했다.
또 첫째 아들 찬영과 둘째 아들 준영 군은 윤상과 심혜진을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윤상에게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힘내세요!"라며 그리움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 여전하다",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과 떨어져 지내서 쓸쓸하겠다", "윤상 아내 심혜진 여전히 예쁘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 오랜만에 방송 나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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