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상은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두 아들을 대하는 태도나 10년 이상 미국에서 본인의 생활도 없이 다 해내는 걸 볼 때 내가 처음 봤던 23살의 취미생활로 연기하던 친구는 없다. 존경한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1994년 한 채널의 공채 탤런트로 발탁됐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여전히 아름답네",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예쁘다", "윤상 아내 심혜진, 두 아이 엄마 맞아?",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이 반할 만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