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영상편지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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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중간에는 윤상이 그리워하는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40대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심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상 아내 심혜진
또 윤상과 아내 심혜진을 빼닮은 훈훈한 아들 두 명이 의젓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은 가장 윤상에게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힘내세요"라고 응원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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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같은 아내 있어서 행복하겠다",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훈훈하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 공개한 두 아들 보니 정말 멋지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 부부의 두 아들 보니 엄마 미모 쏙 빼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