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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이 끝난 뒤 5970만파운드(약 1036억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를 새로 쓰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종전 EPL 최고 이적료는 페르난도 토레스(30·첼시)가 리버풀에서 첼시로 팀을 옮길 때 기록했던 5000만파운드(약 842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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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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