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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신임감독은 1995년부터 2002년까지 7시즌간 전남 간판스타로 활약하며, '캐논슈터'라는 별명과 함께 K-리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신인상, 리그 득점왕 등을 차지한 전남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레전드'다. 전남에서 219경기에 출전해 71골39도움을 기록했고, K-리그 통산 246경기에서 76골40도움을 기록했다. 2005~2006년 김희태 축구교실 코치 2007년 아주대학교 코치를 거쳐 2008~2011년 '친정' 전남드래곤즈 코치로 일했으며, 2012년 강원 FC 수석코치를 거쳐, 2012년 하 감독의 전남 부임 이후 현재까지 3시즌간 수석코치로 동고동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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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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