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문정희는 "남편이 '내 이야기는 하지 마'라고 하더라"며 남편에 대한 자세한 질문은 하지 말아주길 부탁했다.
Advertisement
결국 문정희는 "평소 살사를 즐겨 춘다. 남편도 살사에 관심이 많았다.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에 MC 이영자는 문정희 남편의 얼굴을 궁금해 했고, 문정희는 남편의 사진이 담긴 휴대폰을 MC 이영자에게 건넸다.
Advertisement
문정희는 지난 2009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매일 아침 남편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문정희는 "그 시간은 꼭 같이 한다. 내가 지킬 수 있는 예의라고 생각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MC 이영자가 "문정희가 대학 때 누구랑 사귀었는지 말했나?"라고 몰아가기 식 질문을 던지자, 남편은 "몇 명 알고 있다"라고 센스 있게 답해 이영자는 "절대 안 넘어온다"라며 놀라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택시 문정희 남편 아내에 대한 애정 남달라", "택시 문정희 남편 아직도 신혼인 듯", "택시 문정희 남편 아내에게 푹 빠졌네", "택시 문정희 남편 훈남 매력폭발", "택시 문정희 남편 매력넘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