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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마 페스티벌 '하우스메이트'는 사랑 때문에 상처받고 사랑 때문에 아플 거라는 걸 잘 알면서도, 우리는 사랑을 한다. 무너진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상처를 씻고 다시금 살아가게 하는 그것이 바로 사랑이기에. 한 집에서 낮과 밤을 나눠 살게 되는 남과 여. 아내와 친구로부터 배신당한 깊은 상처로 힘들어하는 남자 앞에 어느 날 등대처럼 나타나 길잡이가 되어주는 여자의 이야기. 오늘 밤도 당신의 저녁을 함께 하는, 늘 가까이 있었지만 미처 깨닫지 못한 소중한 존재에 대한 한 편의 어른동화로써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이에 고보결은 "14년 가장 바쁜시기를 보내고 있는거 같다. 은영역활은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역할 역할 중에 하나여서 '김성욱PD님과 지속적으로 케릭터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특히 '하우스메이트'에서 은영역을 주목해달라며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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