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을 34-25로 앞선 채 마친 신한은행은 3쿼터 들어 승기를 굳혔다. 3쿼터 중반 이후 벤치멤버 윤미지가 결정적인 3점슛 2개를 성공시켜 18점차까지 달아났다. 4쿼터 들어서도 신한은행의 공격이 계속 성공하며 종료 6분여를 남기고 60-39까지 도망가 일찌감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