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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그바는 첼시TV에 출연한 자리에서 "내겐 중요한 한해다. 나의 축구를 마음껏 즐길 것(This year the key for me is to enjoy my footbal)"이라며 "남은 1년 동안 첼시에서 동료들과 함께 보다 많은 트로피를 얻으며 다시한번 역사를 만들고 싶다(There is one more year to go so let's do it, let's win more trophies, let's make history again)"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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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에 대해 해외 언론들은 '은퇴(retire)', '미래 계획' 등의 표현을 통해 드로그바가 은퇴를 암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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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드로그바는 디에고 코스타(26)의 백업으로 출장하고 있다. 하지만 코스타와 로익 레미(27)가 모두 부상으로 빠지자 일주일 사이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소화하며 3경기에 출전, 3골을 터뜨리는 괴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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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