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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식습관이 서구화로 바뀌면서 과거 상체비만이 많았지만, 요즘은 하체비만이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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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시간을 오랜 시간 동안 앉아있어야 하는 경우라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관절에 무리가 올 수도 있어 더 안좋아지는 경우가 발생을 할 수도 있다. 이럴 때에는 가벼운 운동과 함께 지방분해주사와 같은 시술을 병행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피부과나 비만클리닉에서 지방흡입, HPL, 카복시, 메조테라피, MPL 등과 같은 방법으로 해결을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MPL의 경우에는 걸그룹주사라고 불리며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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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신마취나 국소마취가 필요 없으며, 부위별 시술 시간이 1분 안팎으로 적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시술이다. 그러다 보니, 허벅지나 팔뚝처럼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부위를 빼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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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지방을 녹여서 빼거나 셀룰라이트를 제거를 하면, 피부의 탄력을 잃을 수 있지만, MPL주사의 경우에는 피부의 탄력을 살려주는 기능이 있어서, 피부 처짐 현상을 막고, 맞춤형의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또한, 허벅지 지방흡입 후,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을 매끈하게 만들어 주게 되면서 유착해소의 효과도 동시에 볼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