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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내년 LG생활건강이 후(后), 숨, 더페이스샵 브랜드의 성장을 통해 면세 채널 매출을 65% 늘릴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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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는 미국·중국 등지 신규 공장에 대한 초기 투자로 인해 이익이 일시적으로 줄면서 조정을 받았다고 송 연구원은 전했다. 하지만 이 회사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주가가 지나치게 내렸으므로 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송 연구원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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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