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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코리는 다비드 페레르(스페인·10위)에게 2대1(4-6, 6-4, 6-1)로 역전승을 거두고 2승1패를 기록, 4강에 합류했다. 니시코리의 발걸음에 아시아 테니스 역사가 바뀌고 있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투어 파이널스 단식에 출전한 니시코리는 역시 아시아 최초로 4강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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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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