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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도 공세를 늦추지 않았다. 후반 2분 이누이 다카시(프랑크푸르트)의 골을 시작으로 후반 24분 도요다 요헤이(사간도스), 후반 30분 이누이의 연속골로 6대0 완승을 거뒀다. 아기레 일본대표팀 감독은 "공수 내용면에서 모두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호주전도 당연히 승리가 목표다. 내년 아시안컵에 출전할 23명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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