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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는 지난 10일 D리그 개막 이후 3연승을 달렸다. KCC, 연합팀 그리고 오리온스까지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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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는 임종일이 20득점으로 팀내 가장 많은 점수를 올렸다. 오리온스는 임종일 박찬성(18득점) 성재준(13득점) 김만종(10득점) 임승필(4득점) 노경석 6명으로 경기를 마쳤다. 반면 상무는 12명의 선수를 골고루 투입했다.
고양=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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