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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지난 시즌 로저스 감독 체제에서 리그 2위에 오르면서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했다. 로저스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리키 램버트와 애덤 렐라나, 데얀 로브렌 뿐만 아니라 마리오 발로텔리까지 영입하며 몸집불리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 뿐만 아니라 리그에서도 11위로 부진하면서 압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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