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故 김자옥은 지난 2005년 한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동생은 아버지와 똑같다. 공부시키려고 했는데, 자기가 아나운서를 하겠다 해서 깜짝 놀랐다. 결국 저렇게 열심히 한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 김자옥은 지난해 8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했을 때는 "걔(김태욱)가 내 아들 같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故 김자옥 씨의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이다.
Advertisement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